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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엽 식물의 특징

관상하는 모든 식물을 관엽 식물이라 하는데 원예상 관엽 식물이란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닌 열대성 식물로 잎과 꽃의 형태나 색채가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을 말한다. 맨땅에서 기를 수 있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식물 종류에 따라 생육에 요구되는 온도, 빛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분에 심긴 채 실내에서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0 년대부터 가꾸기 시작했는데, 비교적 반 음지상태에서도 잘 자라 실내를 꾸미는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

2. 관엽식물의 환경 

 ▣ 온도

식물마다 지닌 특성이 다르고 자생지의 환경이 다르므로 일정 온도가 기준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엽식물은 열대 * 아열대지방이 원산지이므로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 온도관리가 문제가 된다. 5월 중순에서 9월까지의 기후는 자생지의 기후와 비슷하므로 별다른 관리 없이도 식물이 무럭무럭 자란다.
여름에 튼튼하게 잘 자란 식물은 내한성 역시 강하지만 기본적으로 겨울의 추위를 막아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특히 12월 상순부터 3월 중순까지, 추위가 심한 시기에는 난방기구나 전열기구로 난방을 해 주거나 난방이 된 실내로 옮겨 놓아야 한다. 그러나 어느 식물이건 난방기구와 직접 접촉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낮에는 따뜻하다가 새벽녘에 기온이 떨어지는 온도차가 심한 장소도 적합하지 못하다. 실내 각 장소의 온도와 채광, 통풍정도를 고려해서 식물에 적합한 장소를 제공해야 한다.

> ▣ 빛

고무나무나 야자류를 포함한 대부분의 관엽식물은 부드러운 빛이 있는 반 그늘을 좋아한다. 특히 여름의 직사광선은 식물을 태우는 수가 있으므로 빛이 강해지는 5월경부터 9월 중순까지는 나무 그늘이나 그늘이 지는 실내로 옮겨놓는다.발이나 한랭사, 레이스커튼 등을 통과해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빛은 식물을 건강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자라게 한다.그러나 관엽식물이 반 그늘을 좋아하는 철은 여름이지 겨울은 아니다.온도가 떨어지고, 일조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에는 햇볕이 잘 드는 창가가 적합한 장소이다. 낮 동 안은 밝은 창가에 두어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고, 기온이 떨어지는 밤에는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따뜻한 환경을 마련해 준다.

3. 가 꾸 기

 ▣ 흙


일반적으로 화분에 쓰이는 흙을 배양토라고 하는데 주로 밭 흙,강 모래, 부엽토를 배합해서 쓴다. 섞는 비율은 식물에 따라 각기 다른데 물빠짐과 공기유통이 잘 되게 하려면 강 모래를 많이 넣고, 식물에 양분을 많이 주고자 한다면 잘 썩은 부엽토나 닭 똥, 깻묵 등을 많이 넣는다. 어떤 경우이건 고여있는 물은 뿌리를 썩게 하므로 관엽식물의 배양토 로는 물 빠짐이 잘 되고 굳어지지 않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으며 2년에 1번 정도 흙을 갈아 준다.


 ▣ 물주기

관엽식물은 한마디로 고온 다습한 곳을 좋아하므로 80% 이상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물을 자주 주는것 또한 위험하다.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곳에서는 계절과 식물의 생육을 고려해서 물을 준다. 일반적으로 5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는 하루에 한번씩 분밑으로 물이 흐를 정도로 흠뻑 준다. 물을 주는 시간은 오전 10시경이 적당하다. 그러나 더위가 심한 7 ~ 8월에는 오전,오후 두차례 정도 물을 주고 화분이 놓인 주위에도 물을 뿌려 기온을 낮추고 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좋다. 봄,가을에는 2 ~ 3일에 한번씩, 겨울에는 1주일에 한번 정도 물을 준다.

 ▣ 비료주기

일반 가정원예용으로 시판되는 비료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기 때문에 어떤 비료가 가장 효과적인지는 식물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식물에 비교적 쉽게 흡수 되는 것은 액체비료로, 가루 형태로 된 분말비료 또한 물에 타서 사용하기 때문에 흡수 효과는 액체 비료와 마찬가지다. 정제나 막대 모양으로 된 고형 비료는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대개 흙 속에 집어 넣어서 오랜 기간동안 식물에 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접근하기 힘든 장소에 있는 식물이나 기르는 사람이 비료주는 사실을 자주 잊어 버리는 경우에 매우 유용하다.
ㆍ정제비료 : 흙 속에 집어 넣어 물을 줄 때마다 조금씩 녹아서 스미게 된다.
ㆍ막대비료 : 화분 가장자리의 흙 속에 꽂아둔다. 그러면 주어진 기간 동안 계속해서 녹으면서 양분을 줄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ㆍ액체비료 : 물을 줄 때 함께 준다. 분말비료도 마찬가지로 물에 풀어서 주게 된다.

4. 분갈이와 번식

잘 자라지 못하는 화초나 꽃이 져 버린 것, 화분에 넘치게 자라 모양이 흩어진 것은 분갈이와 번식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2~3년마다 한번씩 주며, 적당한 시기는 온도, 습도가 충분한 5월 중순부터 6월 사이의 흐린 날이 적기다.관엽식물의 번식은 주로 포기나누기, 꺾꽂이, 휘묻이에 의해 이루어 지는데 네프롤레피스, 아디안텀 등의 양치류와 칼라데아, 아나나스, 산세베리아, 종려죽 등은 포기나누기에 의해 잎꽂이로 번식해도 좋다.휘묻이는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고무나무류, 드라세나, 크로톤, 부겐빌레아 등의 열대 꽃나무는 휘묻이로 번식해도 뿌리가 잘 내린다

5. 잎 닦아주기

잎의 윗면에 먼지가 끼면 잎의 기공이 막혀서 화초가 광합성 작용을 하는 데 필요한 빛을 제대로 활용할 수가 없다. 크고 표면이 미끈 미끈한 잎은 우선 먼지를 닦아낸 후, 세제를 몇 방울 떨어뜨린 찬물에, 스폰지를 적셔서 잘 닦아 준다. 그러나 이 스폰지로 어린 잎을 닦아주어서는 안된다. 또 잎을 깨끗이 하기 위해 맥주나 우유, 식초를 사용 해서는 안되며, 윤기를 내기 위해 올리브유나 식용유를 사용해서도 안된다. 만약 고무나무의 잎이 윤기가 나게 하려면 부드러운 거즈 등에 식물에 해가 없는 광택제를 묻혀서 닦아준다. 잎에 잔털이 많이 난 식물이나 선인장, 다육식물등은 절대 물로 씻지 말고 부드러운 솔로 먼지만 털어준다. 잎의 크기가 작은 화초일 경우에는 잎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줌으로서 먼지를 없앨 수 있다.

6. 잎 보존하기

고무나무, 크로톤, 드라세나, 대극도, 아디안텀, 아스파라거스, 안수륨, 칼라데아, 잎베고니아, 네프롤레피스, 산세베리아, 필로덴드론, 마란타, 호야, 몬스테라등은 겨울동안 반드시 실내에 옮겨놓아 얼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고무나무, 대극도 등은 5℃이상이면 충분하지만 크로톤과 드라세나, 칼라데아, 안수륨, 신답서스등은 10℃ 이상을 유지하는 곳에서 월동을 시키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어떤 종류라도 10 ℃ 이상을 유지 시켜주는 것이 건강한 잎을 보존하는 첫째 조건이 되며, 관엽식물을 두는 장소의 온도에 따라서 관리 또한 달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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